/

농밀하게 드라마틱한 줄리엣을 연기한 오페라 드 파리 발레단의 샛별 박세은

오페라 드 파리 발레단이 뽑은 최초의 아시아 출신 수석 무용수 박세은의 발레 이력   아시아 출신으로서는 최초로 오페라 드 파리 국립 발레단의 에뚜왈(Étoile 수석 무용수)이 되셨습니다. « 로미오와 줄리엣 Roméo et Juliette » 개막 공연 후 에뚜왈로 지명되셨는데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합니다. 2019년 말 파업부터 코로나19 상황으로…